배달 하루 수익 20만 원을 목표로 탄다면 업체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타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리 기사로 자유롭게 미션도 타면서 단가를 높이며 타는 방법은 하루 55~60개를 채워야 하죠. 하지만 막상 타보면 평일에 콜이 그만큼 들어오지도 않을뿐더러 노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며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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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배달 하루 수익을 20만 원 목표로 하는 프리 기사들에게 적절한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배민 커넥트, 쿠팡 이츠 파트너스 배달 하루 20만원 목표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플랫폼인 배민과 쿠팡으로 하루 20만원을 목표로 타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냥 쉽게 마음을 먹고 덤비지는 않았을 것이고, 나름대로의 사정과 기대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막상 일반적으로 12월 성수기를 맞아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죠. 그렇다고 방법이 없지는 않습니다.

업체에 소속되는 것을 제외 하는 이유
우선 내용을 시작하기에 앞서 하루 20만 원을 채우는 방법 중 가장 먼저 처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업체에 소속되어 일반 배달대행으로 근처 가게들에서 나오는 콜을 같이 타며 최대한 묶어서 3~4배차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방법은 초보에게는 더욱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콜이 섞이게 되면 정신도 없고 실수도 발생할 수 있고 익숙하지 않다면 서두르려다 반드시 한두 번은 사고가 나거나 위험에 처할 수밖에 없죠.
더 큰 이유는 이미 로컬콜은 여러 기사들이 목록을 보며 배차를 신청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미 여러해 고인물들과 경쟁하며 콜을 한두개를 타는것은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배달 하루 수익 20만원, 플러스 기사를 제외하는 이유
그렇다면 남은 것은 배민이나 쿠팡 플러스 기사로 전환하여 조금더 유리한 단가로 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수락률 때문에 콜 거절이 어렵다.
- 업체마다 세트수를 아주 여유롭게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플러스를 신청하고 일반으로 타는 경우도 발생
우선 하루 20만원을 목표로한다면 사실상 똥콜이던 좋은 콜이던 피크시간이 아니라면 거절을 하며 탄다는 것은 생각을 하기 어렵죠. 그래서 단가 위주 보다는 콜수 위주로 운행을 하는 것이 좋은데 플러스기사들은 수락률에 대한 조건이 있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별로 되지 않죠.
하지만 문제는 업체에서 세트라고 하는 목표가 있는데 이 목표를 수행하는 기사들을 묶음으로 진행합니다. 여기서 1세트에 몇백 건을 달성을 해야 하는데 업체에서 세트수를 너무 많이 잡으면 결국 실패를 하기 때문에 세트수를 조금 타이트하게 잡아서 기사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을 유도합니다.
따라서 아침 일찍 세트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면 하루 종일 플러스가 아닌 일반으로 콜을 타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서 이마저도 안정적인 수익을 꿈꾼다면 마음 편하게 제외하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배달 하루 수익 일반 기사가 플러스 보다 유리한 이유
따라서 일반 기사를 유지하면서 배차 받은 콜을 타는 것으로 마음 편하게 탈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바쁜 점심이나 저녁시간대에 들어온 콜이 유배지라면 거절을 하며 다음 콜을 잡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배지라고 한다면 픽업지가 아주 멀어서 다른 동네로 옮겨져야 하거나 배송지가 다음 콜이 연계되기 힘든 지역이라면 단가가 좋더라도 거절을 하는 게 하루 수익으로는 더 유리하죠.
일반 기사인 상태에서 콜을 적절히 가려가며 최대한 수익보다는 골수를 채우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말인데 여기서 쿠팡이나 배민 같은 대형 플랫폼이라고 할지라도 ‘콜수’라고 하는 콜이 끊기고 들어오지 않는 구간이 생기게 됩니다. 보통 선호하는 플랫폼이 생기게 되는데 이 시기에는 플랫폼이고 뭐고 먼저 콜이 들어오는 쪽의 콜을 타는 것으로 최대한 빈차의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겠죠.
배달대행 성수기 배달 하루 수익 최대로 타는 방법
무엇보다 플러스 기사들은 거의 받지 못하는 감미를 탈 수 있다는 것도 일반 기사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깜미란 깜짝 미션의 줄인 말로 보통 쿠팡에서 진행을 하면 배민에서도 비슷하게 진행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플랫폼은 선호하는 플랫폼의 콜을 타도 좋죠.
보통 10개 16개 이런 식으로 콜을 타면 추가적으로 미션 성공 보수를 더해주는데 더해보면 보통 꼴 당 1,000원 이상의 추가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 플러스 기사들의 콜 단가 보다 좋다고 할 수 있죠. 따라서 일반 콜을 타면서 미션을 수시로 확인하고 단가를 최대한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달 수익 하루 20만원 = 60콜
배달 수익 하루 20만 원을 목표로 탄다면, 단가도 단가지만 높은 단가를 탈 수 있다는 것은 그냥 퇴근 시간을 조금 더 당긴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결국 60콜을 채우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지금은 아직 12월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는 시기의 직전으로 아직은 비수기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일반 기사로 60콜을 채우기 위해 조금은 노력을 해줘야 합니다.
60콜을 채우는 노하우
출근과 퇴근 그리고 수익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고 다 다르지만 꾸준하게 한 시간에 콜이 6개씩 배차 받아 탈수 있다고 하면 10시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죠. 문제는 이마저도 콜이 적은 시간에는 6콜을 채우기도 어렵고 초보라면 6콜을 수행하는 것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방법은 보통 바쁜 저녁시간에 콜이 받쳐주고 조리대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한 시간에 8콜 이상 수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 한가한 시간에 양쪽 플랫폼을 다 열어두고 콜이 들어오면 다른 플랫폼의 운행을 잠시 정지하고 콜을 수행하며 연계콜이 안 들어 온다면 배송지에 가까워질 즘에 다시 양쪽을 열어두고 콜을 받아 최대한 배차를 받아야 합니다.
배민 쿠팡 같이 타는 방법
우선 배달을 하면서 앱을 전환하게 된다면 생각보다 번거롭고 오래 걸리는데 문제는 오토바이로 달리는 중이라면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안타깝지만,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방법이 있는데 앱 전환 앱을 사용해서 한쪽 주문을 수락하면 다른 쪽 운행을 잠시 정지하는 방법으로 콜을 유지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 어플 스티커 설치(다운로드 바로가기)
- 목록에 배민과 쿠팡을 등록
- 설정에서 매인 아이콘 동작 설정
- 시작하기
이렇게 하면 버튼이 하나 생기는데 그 버튼을 눌러서 앱을 전환하며 자유롭게 앱을 껐다 켰다를 반복하며 최대한 콜을 확보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보다 중요한 안전
아무리 콜을 많이 타고 목표한 수익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절대 급해지면 안 됩니다. 급하다는 것은 결국 사고를 유발하게 되고 수익보다 지출이 더 생기기 마련이죠. 따라서 만약 초보라면 처음부터 배달 하루 수익 20만 원을 목표로 하기보다 조금씩 캐파를 늘려간다는 마음으로 일하는 시간을 더 길게 설정하고 여유롭게 시작하며 점점 운행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게 일하는 것이야말로 돈 버는 일이기 때문에 결코 서두르거나 무리하지 않고 다들 목표하는 수익을 이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