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잘버는 배달기사 평균 수입 1일 배달 건수 비교

  • Post author:
  • Post category:post
  • Post last modified:2025-12-24
배달기사 평균 수입 비교

부업이던 전업을 준비하던 잘 버는 배달기사 평균 수입을 기준을 비교하고 싶을 겁니다. 평균과 평균 이상을 알아보면 내가 어느 정도로 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개선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평균적으로 겨울철 성수기와 비수기의 평균적으로 배달기사 평균 수입을 알아보고 잘 버는 라이더는 얼마나 버는지 실제 배달대행 사무실에 나오는 기사님들을 바탕으로 소개합니다.

배달기사 평균 수입

제 포스팅을 조금이라도 찾아보면 배달 플랫폼을 크게 3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일반 대행 배달 vs 플랫폼 배달 3달 비교 후기

우선 플랫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부업과 전업으로 구분을 해보면 수익을 기준으로 타거나 배달 건수를 기준으로 타죠. 보통 전업 기사님들의 경우는 40~60콜 정도를 평균적으로 수행을 합니다. 반면 부업의 경우는 일정 시간에 맞게 배달을 수행하기에 사실상 배달 건수는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배달대행 평균 수입

일단은 배달대행 사무실을 나오는 분들은 크게 2종류로 나뉩니다. 플러스를 신청하고 플러스 콜만 타는 기사님들과 일반 배달대행을 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선 일반 배달대행을 타는 기사님이라고 하더라도 피크시간이 아닌 애매한 시간에는 사실 배민이나 쿠팡을 같이 겸해서 콜을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타는 분들은 1시간에 최소 5콜에서 피크시간에 코스를 잘 타면 10콜 이상도 타는 베테랑 기사님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보통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혹은 10시부터 10시 이런 식으로 주로 12시간을 배달을 수행합니다.

수익을 하루평균 비교해보면

  • 비수기: 15만원 ~ 20만원
  • 성수기: 20만원 ~ 25,30만원

이렇게 목표를 잡고 타는데 하루 60콜 정도를 수행하게 됩니다. 물론 여기서 미션을 포기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배민, 쿠팡 플랫폼 배달 평균 수익

일반 배달대행은 콜을 직접 잡아서 경쟁을 하며 콜을 수행하기에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적합하지 않지만 대부분의 배달을 접하는 경로가 배민이나 쿠팡인 만큼 쉽게 시작하기 좋지만 콜을 받아서 타는 만큼 역량의 차이보다는 지역의 차이가 심한 편입니다.

이것도 하루를 평균으로 비교해보면

  • 비수기: 12만원 ~ 15만원
  • 성수기: 15만원 ~ 20만원

이 정도를 평균적으로 탑니다. 역시나 일반 대행과 차이가 있는 만큼 더 많은 수익을 위해서는 운행시간을 더 늘려서 시간으로 수익을 늘리는 방법이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돈 잘버는 배달기사 평균 수입

그렇다면 이제 일반적인 경우를 넘어 돈 잘 버는 배달기사 평균 수입을 알아보겠습니다. 배달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일을 많이 하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지만 여기서 돈 잘 번다는 라이더들의 수익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상식적인 배달 수익을 넘어서기 때문이죠. 한 시간에 15콜을 수행한다던가 하기 때문에 평균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배달 효율이 아주 넘사벽이기 때문에 하루 30만 원을 8~9시간 만에 벌어버리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런 상위 기사들은 성수기 비수기가 사실상 의미가 없기에 하루 수익 30만 원 이상을 기준으로 하죠. 이런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벌기에 나와 차이가 나는 걸까요? 분명 1시간에 나는 18,000원~25,000원에 포함되는데 어떻게 25,000원을 넘어 30,000원대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배달 전업 한달 500만원 수익 오히려 가능한 이유

배태랑의 노하우 3가지

너무 궁금해서 기사님들에게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멍청한 질문들을 많이 해봤고 그렇게 돌아온 대답을 종합해 보면 크게 돈 잘 버는 배달기사 평균 수입을 위한 각자만의 루틴이 정리되었습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퇴근 시간이 한결같다(눈,비 예외없음)
  • 미션보다 루틴위주로 미션은 보너스로 생각
  • 일반, 배민, 쿠팡 등 주력으로 타는 플랫폼은 1가지

1. 출퇴근 시간

생각 보다 별거 없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일단 출퇴근 시간을 한결같이 지킬 수 있다면 정해진 시간 내에서 내가 평소 얼마의 수익을 버는지 알 수 있고 그것을 알아야 어떻게 개선할 건지를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단기간에 내가 얼마를 버는 게 돈 잘 버는 배달기사 평균 수입이 높은 편에 속하는 분들은 이 일을 오래 해왔기에 작년 이맘때 몇 시간 동안 얼마를 벌었고 다들 그때보다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마치 운동선수같이 느껴지기까지 할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를 하는데 관리를 위해서 일정한 출퇴근 시간을 반드시 지키고 있었습니다.

배달 하루 수익 20만원 채우는 프리를 위한 현실적인 방법

2. 배달 루틴

이상하게 기사님들의 경우 유독 같은 동네에서도 절대로 들어가지 않는 지역이 있거나 바쁜 시간대에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는 콜을 거르는 분들은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테랑들의 루틴은 콜을 거른다는 느낌보다 거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 루틴 쪽에 가까웠습니다.

우선 콜을 거절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성립되려면 단가, 거리 등을 비교할 것 같지만 주로 후속 꼴을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만 판단을 하는데 여기서 피크시간 미션이나 주말에 뿌리는 미션 등은 생각보다 전혀 집착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루 22만 원을 벌어서 20만 원을 남겨가려고 하는데 여기서 미션으로 신경 쓰면서 콜이 꼬이거나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을 일절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타던 중에 미션이 성공되면 22만 원을 벌 것에서 24만 원 정도 벌고 그날은 엔진오일이나 소모품 등 비용을 아꼈다고 생각해버립니다.

배달 하루 수익 20만원 채우는 프리를 위한 현실적인 방법

3. 주력 플랫폼

하루 20만 원은 그럭저럭 10시간 정도 일하면 찍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5만 원 이상 벌어가는 기사님들 중에는 쿠팡, 배민 다 켜놓고 그냥 주문 들어오면 콜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나의 패턴과 지역의 특성 등을 고려해서 배민, 쿠팡, 일대 등 나에게 가장 적합한 플랫폼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활동하는 경기도 지방의 경우는 배민이나 쿠팡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일대의 경우 무시하지 못하는 트래픽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경우라면 일대와 플랫폼을 섞어서 타는 것도 가능해서 배달이나 지리 그리고 프로그램 작동에 익숙하다면 같이 타는 경우 1시간 적당히 8콜 정도는 소화할 수 있기에 피크시간 논피크시간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고 쿠팡 플러스로 50~60콜을 수행하는 기사님들도 있는데 이분들도 각자만의 방법으로 플랫폼을 선택했고 익숙한 루틴으로 최대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

배달 부업 배민 커넥트 vs 플러스 비교 후기

배달 수익 최종 정리

배달기사 평균 수입을 뉴스 기사 등을 통해 접하고 사실 마음이 심란했습니다. 실제로 이것은 평균을 말하는 것이기에 누구는 같이 고생을 해도 저만큼도 못 버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누구는 저수익의 몇 배를 기록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말이죠.

[뉴스기사 – [단독]배달라이더 평균 수입, 플랫폼 직속 320만원-대행사는 280만원]

누구는 배달이 돈이 잘 벌린다고 하지만 누구는 망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런 말들에 휘둘릴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유는 저 또한 한 달에 부족하지 않을 정도는 벌고 있고 저보다 배 이상 벌어가는 기사님들도 존재합니다.

반면에 돈을 만족할 정도로 수익이 나지 않고 있다면 나만의 루틴을 확고히 해서 주변의 ‘카더라’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확실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겠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적어도 이 배달기사 평균 수입에 대한 글을 읽는 분들은 무언가를 하고 있거나 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로써 결국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날 거라고 믿습니다. 다들 안전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