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오토바이 추천 부업부터 전업까지 나에게 맞는 125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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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2025-11-30

배달 오토바이 추천하면 PCX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건 어찌 보면 단순하고 단연하지만 정작 이것저것 따지는 이유는 결국 무시할 수 없는 비용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PCX 말고 다른 선택지가 없을까요?

이 글에서는 pcx뿐만 아니라 나에게 딱 맞는 최고 가성비 바이크를 찾아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배달 오토바이 추천

배달 오토바이 추천에 앞서 사실 지금은 오토바이가 필수는 아니죠. 하지만 시간 대비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사실 오토바이가 최고로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한 이유죠 걸어서 배달하는 사람부터 자전거나 킥보드도 근거리 배달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긴 하지만 거리에 한계가 생기고 결국 콜이 들어오는 한계에 막힙니다.

최소한 안정적으로 꾸준히 시간당 15,000~20,000 이상 벌기 위해서는 킥보드도, 자전거도, 자동차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이런 건 이미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오토바이가 필요하겠다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면 추천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결국 크게 2가지로 좁혀지죠.

배달 오토바이 혼다 pcx가격
  1. 스쿠터 (pcx, uhr, 중국산 기타 등등)
  2. 세미 매뉴얼 (시티베스트, 슈퍼커브, 등등)

운전 스타일로 나누면 결국 크게 보면 pcx냐 아니면 시티베스트냐로 좁혀집니다. 사실 여기서 세부적인 유사품들을 생략하는 이유는 해당 바이크를 리뷰하려는 목적보다 나에게 맞는 바이크를 찾아가기 위해서인데 이쯤에서 아마 돈으로 스쿠터나 매뉴얼을 고르려고 한다면 다소 애매합니다.

스쿠터 vs 세미 매뉴얼

확실히 이 둘의 차이는 극명하게 나뉘는데 총 3가지의 차이가 발생하겠죠.

  • 운전 스타일
  • 가격

시티는 그동안 명불허전 국내에서 배달 오토바이로 돌아다니던 50cc 스쿠터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의 압도적인 성능으로 편의성에 대한 의문을 떠올리지도 못하게 해왔습니다.

하지만 125cc 스쿠터들의 편의성이 국내 배달 오토바이를 대체해가는 건 너무나 당연했죠. 기존 운전 스타일이 시티의 경우는 허리를 꼿꼿이 펴고 기마자세로 급가속이나 급감속 혹은 작은 요철을 지나는 동안 온몸에 전해지는 충격을 벌받는 자세로 받아야 했습니다.

아쉬운 50cc 성능에 스쿠터를 생각도 않던 시절을 넘어 125cc 스쿠터의 시대가 오자 굳이 불편한 벌받는 자세로 애쓰며 배달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온 것이죠.

가격차이

하지만 문제는 다시 발생합니다. 단순히 그동안의 거의 모든 단점을 커버하며 혼다의 pcx는 대표적인 배달 바이크가 되었지만, 결국 다시 기존 시티 베스트 같은 온 더 본 바이크와 비교하고 있는 이유는 생각보다도 훨씬 큰 비용 차이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 PCX 신차 가격: 470만원
  • 시티 베스트 신차 가격: 270만원
배달 오토바이 -시티베스트 가격

여기서 누구는 200만 원의 차이가 엄청나가 다가올 수 있고 또 누구는 매일 일하는 건데 200만 원이면 차이도 없지 않냐고 느끼는데 여기서 선택의 기로에 막히게 됩니다.

배달 ‘전업 vs 부업’ 바이크

만약에 부업으로 하루 20건 미만으로 운행을 배달을 고려한다면 앞에서 설명한 200만 원의 차이는 수익의 대부분을 오토바이에 투자한 샘이 되고 몇 년 뒤 본전을 뽑을 시점에는 연식과 킬로 수로 200만 원 이상의 손해를 보고 중고로 팔거나 애매해진 소모품들을 하나씩 바꿔가며 비싼 부품비와 공임비로 머리털이 빠져나갈 겁니다.

부업을 위한 바이크

하루 20건 정도면 저녁 피크시간을 포함하면 3~4시간 정도를 예상할 수 있고 5만 원 언저리를 타며 미션이 있다면 추가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일겁니다. 여기서 만약 저라면 중고 시티 베스트를 추천하는데 이유는 60~70만 원 정도에 배달 세팅이 완료된 바이크를 구하면 정말 들어가는 돈이 거의 없죠. 심지어 이것저것 소모품이나 작은 고장들은 10만 원을 넘기는 경우가 없습니다.

반면 pcx를 중고로 산다면? 저는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해본 사람은 알 거고 안 해본 사람은 지금 이 말을 곧 이해하겠죠.

그럴 것이 스쿠터의 특성상 언더본 바이크들에 비하면 정비성이 복잡하고 직관적이지가 않죠. 따라서 수리비나 유지비 면에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죠. 결국 초기 비용부터 유지 비용 그리고 판매까지 비용적인 손해를 많이 보게 됩니다.

따라서 부업의 경우라면 정말 돈을 벌어서 신차를 사도 늦지 않습니다. 불편한 자세도 하루 5시간 이상 지속하지 않는 이상은 문제 될 것도 없고 오히려 여름이나 겨울철 스쿠터 보다 큰 바퀴와 엔진에서 자체적으로 걸리는 엔진 브레이크 덕에 오히려 안전하게 운행이 가능하기도 하죠.

전업을 위한 바이크

전업을 위해서라면 이미 선택지에 시티 베스트는 거의 없을 겁니다. 자세에서 오는 피로도는 매일 비바람과 눈을 뚫고 운행하기에는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이미 배달로 적잖은 수익으로 재미를 봤을 가능성도 있겠죠. 단순히 지금 전업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pcx나 NMAX를 넘어 포르자나 그 이상을 찾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 전업용 바이크라면 아래 정도가 떠오르는데

  • PCX
  • NMAX
  • 포르자350
  • 기타 이상…

돈이 있어서 배달 오토바이를 신차로 사는 사람들은 절대 말릴 이유가 없지만 배달을 업으로 하면서 포르자 이상까지 고려하는 사람들 중 과연 현금으로 구매가 가능한 사람이 있을지 저는 의문입니다. 있다면 사면 좋지만 저는 일단 취미의 목적이 아니라면 배달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보험에 세팅까지 다해서 천만 원에 육박하는 바이크로 1건 배달을 해 2300원 400만 원대 바이크로 배달을 해도 2300원 60만 원짜리 중고 시티 베스트로 배달을 해도 2300원…

비싼 배달 오토바이로 배달을 한다면 오히려 아까운 오토바이 수명에 이래저래 차라리 다른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게 지 해롭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pcx도 사치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쩔 수 없는 몸의 피로도를 고려하면 pcx까지가 한계인 거 같습니다.

여기서 국내 uhr125도 생각을 해볼 수 있지만 그냥 pcx 타는 게 속 편합니다. 성능도 성능이고 차라리 사람들이 집단지성을 통해 많이 선택하는 바이크를 선택하는 게 속 편할 수밖에 없죠.

배달 하루 수익 20만원 채우는 프리를 위한 현실적인 방법

결론 나에게 맞는 바이크

사실 지역마다 도 환경이 다르고 배달 오토바이 주행 환경에 따라 고려해 보면 대로변보다 골목이 많은 경우 시티 베스트가 좋겠고 어쩔 수 없이 중장거리 콜이 주로 들어오는 지역이라면 수랭식 스쿠터들이 유리하겠지만 이런 지역적인 부분을 포함하더라도 돈 벌러 도로에 나왔다면 선택지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싼거

차량 구매 가격부터 유지비, 기타 소모품, 공임비, 연비 등 모든 것을 고려해 봐도 돈 벌기 위해서는 ‘싼 거’로 선택을 하고 차라리 정말 해보고 필요하겠다고 느끼고 기변을 하는 게 좋습니다.

기타 바이크 추천

앞서 설명했듯이 배달 오토바이 추천 전에 스쿠터의 경우도 pcx 외에 많고 시티 베스트 말고도 슈퍼 커브 등도 있지만 멋이 아니라 ‘돈’이 목적이라면 시티를 이길 수 있는 바이크는 아직도 국내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멋’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면 말릴 수 없죠. 이 글을 읽고도 떠오르는 바이크가 있다면 아마 다른 선택지는 필요 없이 ‘그것’을 선택하세요. 이미 아무도 말릴 수 없기에 빠르게 경험하고 하나라도 느끼는 바를 만들어야죠! 그렇다면 다들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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